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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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44살에 낳은 둘째 '백일' 축하…♥남편 '붕어빵' 가족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25.02.07 08:42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둘째 딸의 백일을 축하하면서 화목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이정현은 개인 채널에 "오늘은 서우 100일, 많이컸죠. '편스토랑' 서프라이즈 케익 정말 고마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남편, 두 딸과 함께 행복한 듯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딸은 공주처럼 차려입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지난해 44살의 나이에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에는 남편만 닮은 첫째 딸에게 "엄마 좀 닮아줘"라고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정현은 막 태어난 둘째 딸을 보면서도 "아빠, 언니랑 똑같이 생겼네"라고 말했던 바 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이정현은, 둘째의 임신 소식과 출산 과정을 모두 해당 방송에서 공개했다. 

인연이 깊은 '편스토랑' 제작진은 이정현의 둘째 딸의 백일을 맞아 "사랑이 가득한 정현이네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인 주문제작케이크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80년생인 이정현은 1996년 배우로 데뷔했으나 이후 가수로도 큰 성공을 거둬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2019년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과 2024년에 두 딸을 얻었다.

사진 = 이정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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