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2.06 17:32 / 기사수정 2025.02.06 17:32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세계 5대 연안 습지 '순천만 습지'에 김준현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한다.
6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노르웨이 친구들이 순천만 습지를 찾았다.
이날 노르웨이 친구들은 한국의 와일드를 찾아 순천으로 향했다. 대자연을 사랑하는 자연인들답게 친구들이 선택한 목적지는 약 2,200만 평 규모의 세계 5대 연안 습지 ‘순천만 습지’였다. 시작부터 길이 3m까지 자라는 갈대 군락이 국내 최대 규모로 펼쳐진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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