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21 08:5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두 번째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폴란드 우치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약 9개월에 걸친 두 번째 월드투어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유토피아'(P1ustage H : UTOP1A)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4월 서울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피원하모니는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까지 전 세계 총 24개 도시를 찾아 매 공연 강렬한 에너지로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피원하모니는 이번 '유토피아' 투어로 아레나급 공연장에 처음으로 입성, 확연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북미 투어 중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아레나 중에서도 규모가 큰 기아 포럼(Kia Forum)에서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공연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따. 해당 공연을 포함해 이번 유럽 투어에서도 연일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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