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6 09:4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빅스 멤버 겸 뮤지컬배우 레오가 사생 피해를 입었다.
16일 새벽 레오는 "제발 부탁인데 장난 전화 좀 그만. 자다 깨는 거 힘들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레오는 밤낮 가리지 않고 전화하는 사생팬에 시달려 고충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 레오는 데뷔 13년 차임에도 여전히 사생팬들의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과거 멤버 엔 역시 도 넘은 사생팬의 행각에 경고를 던진 바 있다. 당시 엔은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어제 오늘처럼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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