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1 08:27 / 기사수정 2011.10.11 08: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하이킥3'에서 백진희가 윤계상과 엉터리 중국어 대화를 나눠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14회에서 백진희는 몽유병으로 인해 오해가 생겼던 조폭들과 다시 한번 부딪힐 위기에 처했다.
조폭들은 백진희가 살던 고시원에 등장해 고영욱에게 "백진희를 알고 있느냐"라며 행패를 부렸다.
모른다고 시치미를 뗀 고영욱은 백진희를 찾아와 조폭들이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신분을 숨기고 지내고 만약 그 사람들이 지키고 있으면 지나갈 때 중국 사람인 척해"라고 조언 했다.
이후 백진희는 회사에 가야하는 상황에서 집 밖에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들이 지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고민했다. 그때 마침 지나가는 윤계상에게 "저 앞까지만 같이 가달라"며 "절대로 진희라고 하지 말고 궈징징이라고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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