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6 16:14 / 기사수정 2024.12.16 16:1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신사동 빌딩을 매각해 2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1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강호동은 지난달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상권 코너에 있는 건물을 166억에 매각했다.
강호동이 2018년 6월 141억원에 매입한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이뤄졌으며 대지 253.95㎡(58.11평) 건물 593.17㎡(179.43평) 규모다. 가로수길 대로변에 위치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유명 브랜드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하지만 강호동이 6년 만에 매각하면서 3.3㎡당 가격이 4000만원 정도 높게 책정됐고, 25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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