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5 17:17 / 기사수정 2011.10.05 17: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교복중독녀 임은빈에 대한 신상을 두고 공방전이 치열하다.
5일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다양한 교복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낳고 있는 임은빈씨가 현직 '귀염폭주'라고 애칭 붙어진 레이싱모델로 지목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레이싱모델 임은빈이다", "눈과 영상이 많이 닮았지만 동일인물이 아니다", "미니홈피에 레이싱모델 활동사진이 포착됐다", "365일 교복 진실?" 등 뜨거운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임은빈은 제복만 입고 다니는 특이스타일 때문에 현재 레이싱모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이 미니홈피를 통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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