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18 16:01 / 기사수정 2024.11.18 16:01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신예은이 '정년이' 종영에 아쉬움을 전했다.
17일 신예은은 개인 SNS 계정에 "정년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웃고 울었던 모든 날들이 저에게 좋은 경험과 배움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정년이, 그리고 국극 오래오래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며 '정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허영서 역할 몰입에 도움을 준 주변인들에 "함께라서 영광이었어요. 모든 배우 스탭분들 덕분에 허영서가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현장에서 웃으며 만날 그 날을 기다릴게요. 감사했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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