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3 17:0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오드유스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드유스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싱글 ‘Best Friendz(베스트 프렌즈)’의 타이틀곡 ‘THAT'S ME(댓츠 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오드유스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오드유스 멤버 써머(SUMMER), 마야(MYAH), 마이카(MAIKA), 카니(KANIE), 예음(YEEUM)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발랄한 매력까지 더해져 데뷔 무대를 꽉 채웠다.
‘나는 나 다울 테지’ ‘이게 나의 매력임’ ‘지켜봐 real me’ ‘나는 그냥 내 길을 가’ 등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THAT'S ME’ 가사도 인상 깊었다. 이와 어우러지는 오드유스의 퍼포먼스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개성 넘치고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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