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7 11:29 / 기사수정 2011.09.27 11:29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리버풀 공격수 디르크 카윗이 벤치멤버로 전락한 자신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자책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카윗이 "벤치로 밀려나게 돼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카윗은 지난 칼링컵 브라이튼전에 선발 출전해 골을 기록했지만 뒤이어 지난 24일 울버햄튼과의 리그 홈경기엔 벤치를 지키다 후반 27분에 조단 헨더슨과 교체 투입됐다. 출장 시간은 고작 21분.
카윗은 올버햄튼전에서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하면 실망해왔다"면서 "선발 명단에 포함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팀에 이바지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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