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09 22:01 / 기사수정 2024.10.09 22:0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8일 개인 계정에 "3개월에 한 번 가는 안과 정기진료일이라 시내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패밀리 레스토랑 가고 싶다고 해서 배부르게 먹고 축제 한다길래 구경 갔다가 플리마켓 쇼핑은 역시 피하지 못했고. 15000원의 행복. 그렇게 지난 가을 저녁"이라고 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엄마 박지윤의 표정이 그려진다.

사진=박지윤 계정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