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7 10:38 / 기사수정 2024.09.27 10:38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남궁민, 전여빈이 미룰 수 없는 사랑을 시작한다.
오는 2025년에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는 소퍼모어 징크스(처음 시작에 뛰어난 모습을 보였던 사람이 그 이후 급속히 기량이 쇠락하는 증세를 의미함)를 겪고 있는 영화감독과 자유로운 영혼의 시한부 배우 지망생이 함께 영화를 찍으며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하는 멜로 드라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남궁민과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전여빈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드라마 '구경이', '아무도 모른다' 등 여러 작품에서 신선한 연출을 보여준 이정흠 감독이 드라마 '조작' 이후로 남궁민과 재회해 믿고 보는 시너지를 발휘한다.
남궁민은 영화계의 거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영화감독이 된 이제하 역을 맡았다. 이제하는 데뷔작으로 천재 소리를 들으며 전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지금은 소퍼모어 징크스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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