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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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후…"어쩐지 개운" 근황

기사입력 2024.08.23 13:41 / 기사수정 2024.08.23 13:43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제주도에서 함께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박지윤은 "일요일 안녕. 분주했던 짧은 2박을 서울에서 보내고 제주로 돌아왔고, 이안이는 드디어 고양이 그림을 완성했고, 못 먹은 지 한 달이 넘었다고 다인이가 안달인 마라탕을 시켜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이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마당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지윤의 아들, 딸 뒷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윤도 반려견 옆에서 익살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근황을 알렸다.

박지윤은 "지난주 소심한 다이어트로 금주했지만 오늘은 나도 맥주를 못 참겠기에 냉장고를 열었는데, 소주 하이볼 다 있는데 맥주는 없어서 편의점에 다녀왔다. 두 아이 샤워하라 등 떠밀어 넣고 나서 떨어지는 물소리에 어쩐지 나도 개운"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입사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 11월 결혼 후 2010년 첫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얻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박지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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