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29 21:14 / 기사수정 2024.07.29 21:14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서장훈이 내일 결혼을 앞둔 부부에 분노했다.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내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연자가 점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저희가 내일 결혼인데 아직 자리를 못 잡고 있다. 남편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걸 떠나서 직업을 자주 바꾼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사연자의 남편은 34세의 나이에 그저께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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