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03 17:2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13년 만의 일본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기자회견장에 등장했다.
2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는 최지우가 TBS 새 일요드라마 '블랙페앙2' 홍보차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블랙페앙2'에 특별출연한다. 한국의 의사이자 병원 경영자, 음식점 경영자로서 해외에서도 가게를 낼 정도의 수완을 가진 박소현 역을 맡았다. 첫회의 중요한 에피소드에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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