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30 15:04 / 기사수정 2011.08.30 15:0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플랫폼 '바다 2.0'을 탑재한 바다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9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서 바다 플랫폼 '바다 2.0'이 탑재된 스마트폰 '웨이브3(Wave 3)'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 5월 웨이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웨이브 시리즈 총 7개 모델을 출시했고, 이번에 공개하는 웨이브3는 역대 바다 플랫폼 탑재 스마트폰 중에 가장 강력한 기능과 디자인을 자랑한다.
'바다 2.0' 탑재로 플래시, HTML 5 지원, 멀티태스킹 강화, 와이파이 다이렉트, 음성인식 등을 지원한다. 또한, UI도 더욱 향상되어 날씨, 뉴스, 주식 등 원하는 서비스로 위젯을 설정하는 라이브 패널, 자주 사용하는 어플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숏컷(shortcut), 폴더를 쉽게 생성하고 미리 볼 수 있는 홈스크린 기능 등 소비자 사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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