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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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을 향해 나는 팔콘'…팀 팔콘스, 파이널 스테이지 13매치 승리 (PGS 4)

기사입력 2024.06.09 19:42 / 기사수정 2024.06.09 19:4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팀 팔콘스이 'PGS 4' 파이널 스테이지 3일 차 첫 번째 매치의 주인이 됐다.

9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 4(PGS 4)'의 파이널 스테이지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첫 번째 매치(13매치)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에는 탈락팀이 나오지 않았다. 탈락팀은 세 번째 자기장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첫 탈락팀은 페트리코 로드가 됐다.

이후 레거시, 젠지, 포 앵그리 맨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다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의 TOP4는 여덟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치킨을 뜯기 위해 매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팀은 팀 팔콘스, 티에스엠, 버투스.프로, 하울 이스포츠.

이들 중 치킨을 뜯은 게임단은 팀 팔콘스로, 13매치에 19점을 얻어내며 토탈 점수를 82점으로 늘렸다. 중간 순위는 5위. 현 1위인 이아레나가 122점이기에, 남은 매치에 좀 더 분발한다면 역사를 쓸 수 있다.

한편,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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