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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가 김민재 외면?...NEW 뮌헨 예상 라인업→다이어에 밀렸다

기사입력 2024.05.30 15:37 / 기사수정 2024.05.30 15:37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더 선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더 선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민재가 뱅상 콤파니 체제의 바이에른 뮌헨 예상 선발 라인업에서 자취를 감췄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뮌헨은 이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뱅상 콤파니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콤파니는 2027년 6월 30일까지 뮌헨과 계약했다"라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3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뱅상 콤파니 감독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토마스 투헬 감독과 시즌 종료 후 결별하기로 결정한 후 오랜 시간 후임을 찾지 못했던 뮌헨은 마침내 다음 시즌부터 팀을 이끌어 줄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현역 시절 월드 클래스 수비수였던 콤파니 감독은 지난 시즌 번리를 이끌고 잉글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했지만 1년 만에 강등됐다. 그러나 뮌헨은 콤파니 감독의 자질을 높게 평가해 그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뮌헨 SNS
바이에른 뮌헨은 3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뱅상 콤파니 감독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토마스 투헬 감독과 시즌 종료 후 결별하기로 결정한 후 오랜 시간 후임을 찾지 못했던 뮌헨은 마침내 다음 시즌부터 팀을 이끌어 줄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현역 시절 월드 클래스 수비수였던 콤파니 감독은 지난 시즌 번리를 이끌고 잉글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했지만 1년 만에 강등됐다. 그러나 뮌헨은 콤파니 감독의 자질을 높게 평가해 그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뮌헨 SNS


콤파니 감독을 선임한 뒤 얀-크리스티안 드레센 뮌헨 CEO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클럽에 있는 우리 모두가 뱅상 콤파니가 뮌헨의 올바른 코치라는 것에 동의하며 함께 일하는 걸 매우 기대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막스 에베를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는 뮌헨을 성공으로 이끌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더욱 발전시킬 감독을 찾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고 꼼꼼히 노력했다"라며 "뱅상 콤파니는 우리에게 필요한 단결과 팀 정신을 정확하게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콤파니 감독은 "뮌헨에서의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클럽에서 일할 수 있다는 건 큰 영광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3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뱅상 콤파니 감독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토마스 투헬 감독과 시즌 종료 후 결별하기로 결정한 후 오랜 시간 후임을 찾지 못했던 뮌헨은 마침내 다음 시즌부터 팀을 이끌어 줄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현역 시절 월드 클래스 수비수였던 콤파니 감독은 지난 시즌 번리를 이끌고 잉글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했지만 1년 만에 강등됐다. 그러나 뮌헨은 콤파니 감독의 자질을 높게 평가해 그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뮌헨 SNS
바이에른 뮌헨은 3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뱅상 콤파니 감독과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토마스 투헬 감독과 시즌 종료 후 결별하기로 결정한 후 오랜 시간 후임을 찾지 못했던 뮌헨은 마침내 다음 시즌부터 팀을 이끌어 줄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다. 현역 시절 월드 클래스 수비수였던 콤파니 감독은 지난 시즌 번리를 이끌고 잉글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했지만 1년 만에 강등됐다. 그러나 뮌헨은 콤파니 감독의 자질을 높게 평가해 그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뮌헨 SNS


그는 "뮌헨은 국제 축구계의 기관이다. 코치로서 감독은 자신의 성격을 대표해야 한다"라며 "난 공을 소유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걸 좋아하며, 경기장에서는 공격적이고 용기가 있어야 한다"라며 앞으로 뮌헨에서 어떤 축구를 보여줄지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제 아주 기본적인 일. 즉 선수들과 함께 일하고 팀을 구성하는 일을 기대하고 있다. 기초가 있으면 성공할 것"이라며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콤파니의 부임으로 뮌헨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특히 콤파니의 뮌헨 링크가 나오자마자 여러 이적설이 등장했는데 그중 하나는 바로 잭 그릴리시의 이적설이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지난 2023-2024시즌 제레미 도쿠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펩 과르디올라와의 언쟁 등으로 그릴리시의 입지가 불안정한 상황이다. 

또 언론은 "콤파니가 크리스탈 팰리스의 플레이메이커 아담 와튼의 엄청난 팬이다"라고 밝히며 "와튼은 1월에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고 엄청난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애 승선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에 출전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수비진에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이안 마트센(첼시)이 거론됐다. 워커는 지난해 여름 뮌헨 이적설이 있었고 마트센은 1월 이적시장에 도르트문트로 임대 이적하며 분데스리가를 경험했으며 현재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예상 라인업에서 센터백 자리는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 조합이 지켰다. 두 선수는 1월 이적시장에 다이어가 합류한 뒤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토마스 투헬 전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김민재는 1월 전까지 뮌헨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지만,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차출에서 돌아온 뒤, 다이어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벤치를 지키는 빈도가 늘어났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수 두 차례로 많은 비판을 들으며 험난한 뮌헨 첫 시즌을 보냈다. 

새로운 감독 밑에서 새로운 경쟁을 밝힌 김민재 입장에선 일단 주전 센터백인 다이어, 더리흐트 조합을 제치는 일이 급선무로 떠올랐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영국 언론 더 선이 30일(한국시간) 새롭게 바이에른 뮌헨 감독으로 부임한 콤파니 체제의 뮌헨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센터백 조합에 김민재 대신 에릭 다이어-마타이스 더리흐트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더 선, 뮌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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