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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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변우석 다시 보자"…'선업튀' 인기에 '소울메이트' 관심 역주행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25 08:1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을 향한 관심의 시선이 이어지며 변우석의 과거 필모그래피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해 개봉했던 영화 '소울메이트'는 변우석의 인기와 함께 재개봉 등의 일정을 협의 중이다.

변우석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변우석은 톱스타 류선재 역을 연기했다.

지난 달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선재 업고 튀어'는 주인공 류선재 역을 연기한 변우석을 향한 뜨거운 관심 속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데뷔한 뒤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 '청춘기록'(2020),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2023)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로 영화 첫 주연작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지난 해 개봉한 '소울메이트'까지 스크린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지난 해 3월 15일 개봉한 '소울메이트'에서 변우석은 두 친구 미소, 하은과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진우 역을 맡아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청춘의 얼굴을 표현하며 영화에 감성을 더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가 계속되며 변우석의 필모그래피를 다시 되짚어보는 팬들의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소울메이트'는 변우석에게 첫 극장 개봉 영화 주연작이기에 남다른 애정이 있기도 하다.

변우석 역시 언론시사회 당시 눈물을 흘리며 영화를 봤다는 감상을 전했고, "이작품이 제게 와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이렇게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돼서, 또 이런 기회를 제게 주셔서 정말 제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벅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소울메이트'를 배급했던 NEW 측도 "'소울메이트' 재개봉과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이나 이벤트 등을 극장 측과 협의 중"이라고 상황을 전한 상태다.

대중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변우석의 과거 필모그래피를 다시 볼 수 있는 '소울메이트' 재개봉이 이뤄질 지 기대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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