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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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새싹' 주현영, 차분한 콘셉트 '집 공개'..."내가 정신없어서" (나 혼자 산다)[종합]

기사입력 2024.05.24 23: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주현영이 깔끔하고 차분한 콘셉트의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주현영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현영은 혼자 산 지 1년 1개월 된 자취새싹이라고 했다.

주현영은 "그 전에는 두 명의 친언니와 셋이 1년 정도 살다가 정서적으로 독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나와 버렸다"고 독립 이유를 전했다.



주현영은 눈을 뜨자마자 휴대전화를 확인하고는 기지개를 시원하게 폈다.

주현영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머리 떡진 것 같은데"라고 걱정을 하더니 소리를 지르며 "사실 좀 더 예쁠 줄 알았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전현무와 키는 "본인이 생각했던 일어나는 모습이 아니죠?", "너무 날것이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주현영은 이불을 정돈한 뒤 창문을 넘어 베란다로 이동, 반려묘 삼순이의 배변을 정리했다.

주현영은 삼순이에 대해 막 1살이 된 고양이로 털이 세 가지 색이라서 이름을 삼순이라고 지은 것이라고 했다.



박나래는 주현영이 거실로 나오자 공개된 집을 보더니 "잘 꾸며놓고 산다"고 놀라워했다.

주현영은 "집 콘셉트는 화이트톤을 사용했다. 좀 깔끔하고 좁아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주로 화이트톤의 가구들과 따뜻한 느낌을 주는 우드로 배치한 공간을 보여줬다.

주현영은 "투명 아크릴로 된 장식장도 해놨다. 제가 좀 속 시끄럽고 정신이 없다 보니까 내가 있는 공간만큼은 차분해질 수 있게 했다"고 집 인테리어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박나래는 소품숍을 온 듯한 아기자기한 주현영의 집 인테리어에 "MZ들 집에 있는 것들은 다 있다"고 말했다.



주현영의 드레스룸은 편집숍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옷이 종류별로 잘 정돈되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현영은 "로망이 있었다. 옷을 좋아하고 꾸미는 것도 좋아해서 옷 가게처럼 보이고 싶어서 콘셉트로 잡은 거다"라고 드레스룸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주현영은 유산균을 한 포 먹고 바나나를 먹으면서 아침부터 공포 콘텐츠를 시청했다. 주현영은 "아침에 봐야 한다. 깜깜할 때 보면 무섭더라"라며 무서우면서도 콘텐츠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주현영은 얼굴에 팩을 한 장 붙이고는 청소에 돌입했다. 주현영은 스팀청소기 물통을 빼려다가 안 되자 사용설명서를 들고 나왔다.

주현영은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사용설명서를 안 버리고 다 모으고 있다고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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