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9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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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의미심장 글 이후 근황 "고맙고 사랑해"

기사입력 2024.05.16 10:52 / 기사수정 2024.05.16 13:3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일상을 전했다.

16일 최동석은 "내가 이렇게 활짝 웃을 수 있는 사람이었네?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랑하는 동생들 고맙고 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최동석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인들의 응원을 받으며 힐링 여행을 즐기는 자리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힌 사진에 스스로도 놀란 최동석의 심경 고백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최동석은 최근 "마음이 편해져서 얼굴에 드러나나 싶기도 하고"라며 이혼 소송과 양육권 갈등에도 한결 편해진 상황을 알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연락 좀 하지 마쇼. 아주 질색이니까"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9' 앵커 등으로 활동하다 2021년 퇴사했다. 

입사 동기였던 박지윤과 2009년 11월 결혼 후 2010년 첫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얻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최동석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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