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2 11:16 / 기사수정 2011.08.22 11:16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를 앞둔 토트넘 핫스퍼의 측면 수비수 베누아 아수-에코토가 애슐리 영과의 맞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에코토가 영과의 측면 대결을 앞두고 "애슐리 영을 상대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에코토는 "우린 영이 아스톤 빌라에 있던 시절에 그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바 있다. 그 당시엔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고 회상하면서 "맨유 유니폼을 입은 그를 상대하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영을 상대하는 데 있어 특별한 문제접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지난 1라운드에서 맨유의 측면 조합으로 나섰던 영과 나니에 대해서도 "둘 다 좋은 선수들이다. 하지만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며 "난 맨유의 누굴 상대하든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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