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4.14 20:1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GNL 이스포츠가 'PWS 1' 그랜드 파이널 12매치의 주인이 됐다.
14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의 그랜드 파이널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두 번째 매치(그랜드 파이널 12매치)는 비켄디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에는 탈락팀이 나오지 않았다. 탈락팀은 세 번째 자기장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첫 탈락팀은 이글아울스가 됐다.
이후 게임코치 아카데미, 이프유마인 게임피티, 디바인 티엠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다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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