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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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섹시女 1위' 탈의 영상 화제…적나라한 몸매 '팬들 환호'

기사입력 2024.04.03 10:02 / 기사수정 2024.04.03 10:02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세계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골퍼의 탈의 장면이 그대로 노출됐다. 팬들이 환호성을 지를 만한 영상이다.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운 골퍼'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 골퍼 페이지 스피라넥이 라운드를 앞두고 옷 갈아입는 장면을 짧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화제다.




영상에서 스피라넥은 오전 7시30분 티오프 약속을 잡았으나 늦잠을 자다가 7시15분에 일어나 재빨리 옷 갈아입는 상황을 연출했다.

타이거 우즈 못지 않은 인스타 팔로워를 자랑하는 등 흥행도 만큼은 월드클래스를 자랑하는 스피라넥의 환상적인 몸매가 그대로 노출돼 보는 이들을 짜릿하게 만든다.

팬들은 "저도 끼워 주세요", "골프 약속 한 번 잡아요" 등의 반응으로 열광하고 있다.



빼어난 외모와 과감한 패션으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스피라넥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는 무려 398만명이 넘는다. 이는 우즈(333만명)를 능가하는 숫자다.

글로벌 남성 잡지 '맥심'은 2022년 6월에 '2022 가장 섹시한 여성 톱 100'에서 스피라넥을 1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맥심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을 꼽을 때 운동선수가 1위를 차지한 건 스피라넥이 처음이다.

최근엔 노브라 차림으로 퍼팅하는 영상 등을 찍어 골프 영상의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진=페이지 스피라넥 SNS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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