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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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광고 10개 대세→300평 대저택 인테리어 투어까지(전참시)[전일야화]

기사입력 2024.03.24 06:5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광고 대세가 된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청소에 미친 남자'로 소개된 브라이언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브라이언 덕분에 청소 열풍이 불고 있다. 인기가 가수 활동때보다 더 많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브라이언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엘리베이터만 타도 '청소 아저씨'라고 말을 해 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많이 바빠지고 스케줄도 많아졌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VCR에서는 단독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겼다. 



청소로 수 많은 제품의 러브콜을 받았다는 브라이언은 현재까지 10개 이상의 광고 계약을 했다며 "이번 달만 5개 광고를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소리를 질러야 하는 광고 콘티에 처음에는 낯설어하다가 결국에는 시그니처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이끌어냈다.

광고 촬영 뒤 브라이언은 300평 대저택 건축 인테리어 회의에 참여했다.

지난 '전참시' 출연 때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300평 대저택의 인테리어를 살짝 공개한 바 있는 브라이언은 지난 회의에서 자신의 요구대로 발전된 가상 설계도를 보며 만족하는 모습과 또 한번 요청을 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특히 브라이언의 대저택에는 화장실이 무려 5개나 있다고. 브라이언은 "공용 화장실이 싫다"며 "무조건 1방 1화장실"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계도를 살핀 뒤 브라이언은 바닥재와 수전, 창문, 변기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쇼룸을 찾아 대저택에 놓을 인테리어 소품들을 결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브라이언은 4700만 원의 통창을 보며 고민을 하다가도  "일단 찜하겠다"는 배포를 보이기도 했다. 사이즈 자체가 남달라서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고. 

브라이언은 "4월에 공사가 시작돼 10월에 끝날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에 MC들은 "완공되면 우리가 가서 머드축제하고 홍어 먹자"고 브라이언을 놀리기도 했다. 

인테리어 구경이 끝난 뒤에는 매니저의 차를 직접 손세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타이어는 어차피 더러워지니 안 닦아도 된다"는 매니저의 말에 "당신은 머리 떡 진다고 샴푸 안 하냐. 어차피 더러워지는데 겨드랑이는 왜 씻냐"는 비난을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타이어 전용 비누는 물론 프리워시, 광택을 내는 용품 등으로 매니저의 차를 깨끗하게 만들어 MC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MBC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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