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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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벗은 도영, 문가영 '파격 노출' 신경쓰였나…의견 분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5 14:42 / 기사수정 2024.02.25 14:42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밀라노 패션쇼 현장에서 배우 문가영에게 재킷을 벗어주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도영과 문가영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돌체앤가바나 F/W 2024 콜렉션 현장 속 모습이 영상으로 담겨 관심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 속 도영은 문가영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준 모습. 잠시 뒤 다른 재킷을 건네 받은 뒤 걸쳐 입는 모습까지 담겼다. 

문가영은 블랙 란제리 시스루 드레스로 파격적이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한몸에 받은 상황. 영상에서 문가영은 도영의 재킷을 어깨 위에 걸친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서 도영 역시 상의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상태에서 문가영에게 재킷을 벗어준 점을 두고 다정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다른 재킷을 받기 전까지 얇은 민소매 상의만 입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 누리꾼들은 "도영도 옷 벗어주기에 너무 헐벗고 있다" "도영도 옷 벗어줄 처지는 아닌 것 같은데" "도영도 상의 탈의 수준인데" "무심하게 벗어주는 모습 멋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도영과 문가영 모두 지나친 노출로 보기 불편하다거나 안쓰럽기까지 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들은 "옷들이 다 왜 저러냐" "서로 보기 민망하겠다" "눈 둘 곳이 없는 의상을 꼭 입어야 하나" 등 지적하고 있다. 

한편 문가영의 노출 문제와 별개로 날씨 때문에 도영이 옷을 벗어준 것이라는 시선도 존재했다. 이들은 "추워서 옷을 벗어준 것" "밖에 비 와서 덮으라고 배려한 것"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무슨 이유든 난감한 노출 상황 속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사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이들의 완벽한 케미는 제대로 통한 모양새다. 

사진=공식 채널,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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