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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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은우 아빠'의 자신감…"韓펜싱 선수 중 내가 제일 잘생겨" (짠한형)

기사입력 2024.02.12 19:33 / 기사수정 2024.02.12 19:33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펜싱 국가 대표 김준호가 본인의 얼굴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하지원 EP.27 지원이가 지원군 데리고 왔어요 (feat. 500만 뷰 재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하지원, 주호,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 펜싱 국가 대표 김준호는 "운동선수라는 이미지가 어디 나가서 술 마시기가 어렵다. 은퇴 기사가 나고 첫 촬영이 '짠한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플레잉 코치로서의 행보를 알렸다.

그런가 하면, 하지원은 김준호를 보며 "너무 잘생겼죠?"라고 말을 이었다. 그러자 신동엽은 어렸을 때 얼굴에 대해 느꼈던 게 있는지 질문했다.



김준호는 "그런 건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펜싱인들이 전국에서 모이면 그중에 내가 제일 낫다"라고 대답해 하지원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신동엽은 "마스크를 써서 속상할 수도 있겠네"라고 말을 이었다.

이에 김준호는 "그래서 마스크를 많이 벗는다"라고 밝혔다. 득점을 하면 더 세게 벗으며 퍼포먼스(?)를 한다고. 또한, 그는 마스크를 주우러 가는 시간을 벌기 위해 마스크를 세게 던진다고 덧붙여 모두가 감탄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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