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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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 재력가♥' 박주미, 근황 공개…세월 비껴간 미모

기사입력 2024.02.12 11:32 / 기사수정 2024.02.15 17:18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주미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박주미는 설 연휴를 맞아 고급 한정식집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50대의 나이가 무색하게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을 지은 그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는 독특한 패턴과 화려한 색이 돋보이는 자켓을 입고 장미 무늬의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한편 1972년생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두리안 역을 맡아 시청자를 만났다.

사진=박주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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