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4 19: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대망의 청춘합창단 단원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청춘합창단 오디션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서류지원자 3000여 명, 오디션 참가자 200명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40명 안에 든 영광의 합격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50대부터 80대까지 연령대별로 차례차례 등장한 청춘합창단 단원들은 지금까지의 오디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익숙한 얼굴들이었다.
'꿀 따는 폴포츠' 김성록, '제2의 배다해' 류재향, 유명호텔 CEO 권대욱 등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던 일반인 참가자를 비롯해 농구해설가 이충희, 중년배우 이주실, 트로트가수 최영철, 뮤지컬배우 손해선 등의 유명인들로 구성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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