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1 09:25 / 기사수정 2011.07.21 09:25

타점왕 부문 경쟁이 더욱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단연 우리 팀 내에서는 이범호가 압도적인 타점을 자랑하고 있고 2위 이대호도 무서운 속도로 추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범호 역시 올 시즌 무슨 일이 있어도 타점왕 타이틀은 따고 싶다는 각오를 밝힌 만큼 가장 주목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하지만 지난해 7관왕인 이대호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이범호가 2타점을 올리고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었는데, 이대호 역시 2타점을 올리며 열심히 따라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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