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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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송강, 정체 밝혔다....김유정 "너 내 경호원 해라"

기사입력 2023.12.01 22:27 / 기사수정 2023.12.01 23:2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마이데몬'에서 김유정이 송강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 3회에서는 도도희(김유정 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구원(송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원은 염산 테러로부터 도도희를 구한 후 자신이 데몬임을 밝혔다. 하지만 도도희는 쉽게 믿지 않았다. 도도희는 "나는 너가 악마든 천사든 상관없어. 중요한건 너한테 놀라운 능력이 있고, 그 원천인 타투가 나한테 있다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어 "니가 힘을 쓰려면 내가 있어야하는데, 내 옆에 있을 명분은 없고, 현남친은 커녕 구남친도 아니고. 지금 너한테 필요한건 명분이 되어줄 그 어떤 역할 같은데, 내 경호원 해라"고 제안했다. 

구원은 "데몬인 내가 하찮은 인간 따위를 지키라는거야?"라고 말하면서도 누가봐도 경호원 같은 모습으로 도도희 주변을 맴돌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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