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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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세미누드 이어 '맥심' 바바리걸 도전…야외 노출 과감 소화

기사입력 2023.11.02 10:26 / 기사수정 2023.11.02 10:26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웹툰 작가 및 남성지 맥심 모델로 활동 중인 고아라가 바바리걸로 깜짝 변신했다.

동양적인 마스크와 길쭉한 바디라인의 소유자 미스맥심 고아라는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를 통해 맥심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카카오 페이지의 웹툰 ‘플렉스(FLEX)’에서 작화를 맡으며 웹툰 작가로서도 활약 중이다.

미스맥심 고아라의 이번 화보는 남몰래 야외 노출을 즐긴다는 콘셉트로, 야외 노출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바바리코트를 입고서 검은색 레이스 란제리와 살구색 스타킹, 그리고 보라색 구두를 착용해 눈길을 끈다.



특히 실내에서 이어진 촬영에서는 몸의 실루엣이 비치는 하얀색 티셔츠와 니트를 입고서 그녀만이 갖고 있는 예쁜 몸 선을 마음껏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촬영에 임한 고아라는 “맥심에서 세미누드 콘셉트의 화보도 찍고 나름 수위 높은 화보를 여럿 찍었는데, 바바리걸은 또 처음이라 재밌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촬영을 담당한 맥심 배주영 에디터는 “다소 강렬한 콘셉트에 어울리는 마스크를 가진 모델 중 고아라 씨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지금까지 맥심에서 함께한 화보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콘셉트 소화력이 가장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실력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모델 섭외 배경을 밝혔다.

사진 = 맥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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