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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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제시 "2년 안에 아이 낳고파, 남자 못 만나면 사유리처럼" (뱀집)

기사입력 2023.10.28 17:48 / 기사수정 2023.10.28 17:48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제시가 아이를 빨리 낳고 싶다고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뱀집'에는 'GUM 좀 씹어본 제시 누나 “진행은 내가 할게, 대답은 뱀뱀이 할래?!"Ep.6'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시는 지난 25일 싱글앨범 'Gum'을 발매했다.



이날 제시는 "난 결혼을 이제는 하고 싶고, 애기를 낳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자가 있어야 되는데 남자가 없다"며 난자를 미리 얼려둘 것이라 덧붙여 뱀뱀을 당황하게 했다. 뱀뱀은 난자 냉동이 가능한 것을 몰랐기 때문.

이에 제시는 "남자도 하지! 너도 빨리 얼려!"라며 뱀뱀에게 조언. 그는 "얘 너무 모른다, 신기해"라며 뱀뱀에게 난자 냉동과 정자 냉동에 관해 짧게 설명했다.

제시는 "근데 어쨌든 애기는 아마 2년 안에 꼭 낳을 겁니다"라고 선언하기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 못 만나면 빨리 이제 계란(난자)을 얼려서, 사유리 언니가 한 것처럼 이렇게 누군가 만나서"라며 설명을 하던 중 "나도 한국말로 잘 (설명) 못해"라고 급하게 말을 중단했다.



제시가 아이를 갖고 싶은 이유는 조카의 영향이 크다고. 그는 "난 내 조카 보면 미쳐버릴 것 같다"며 본인의 외모와 행동이 똑 닮아 너무 귀엽다고 자랑했다. 이에 뱀뱀은 "와 멋있는데, 저런 애기 있으면 좋겠다"며 부러워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뱀집'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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