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6 17:29 / 기사수정 2011.07.06 17:29
▲ 박규리 '심심타파' 벌칙으로 교복 입어
[엑스포츠뉴스=박단비 기자] 카라의 박규리(23)가 교복을 입고 헬스장에 방문해 화제다.
박규리는 6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교복을 입고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 대학생인 박규리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장면에서 많은 네티즌들은 그 이유를 궁금해 했다.
사실 박규리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MBC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의 벌칙을 수행하는 중이었다.
[사진 = 박규리 ⓒ 박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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