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30 01:27

▲ 숀리, 복부 비만 "8주 만에 다시 뺍니다"
[엑스포츠뉴스=이준영 기자] '다이어트킹' 트레이너 숀리의 후덕해진 뱃살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스타킹' 유현아 작가는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20kg 불어난 착한 글래머 숀리! 8주 만에요. 살을 빼겠다고. 성공하면 워터파크 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숀리는 브이자를 그리며 티셔츠를 위로 올려 복부를 드러내고 있으며, 숀리는 예전의 탄탄한 근육이 아닌 후덕해진 뱃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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