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23: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범수가 옥동자였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최근 비주얼 가수로 다시 태어난 김범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범수는 자신의 유년시절을 맑고 깨끗한 용모의 옥동자라고 정의해 출연진들의 의문을 샀다.
그는 "어릴 때 간호사 누나들이 진료 후에도 보내주질 안았다. 포켓 속에 넣고 싶다며 너무 귀엽다고 했다."며 어린 시절 인기를 설명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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