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7 22:3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최상위 리그인 마스터리그를 공개했다.
<야구9단>의 리그 구성은 루키리그를 시작으로 주니어, 시니어,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 리그와 함께 이번에 공개된 마스터리그로 이루어져 있으며 1위부터 3위까지의 팀이 상위리그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새롭게 공개된 마스터리그는 기존 최상위 리그였던 프로리그에서도 상위권자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로서 <야구9단>의 진정한 고수들이 야구전략을 겨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스터리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는 프리미엄 스카우터가 있다. <야구9단>의 최고레벨인 10레벨의 선수를 스카우팅 할 수 있으며 회당 5천 만원의 비용과 함께 2만 5천 CP(챌린지포인트)가 소요된다. 이와 함께 마스터리그의 신규구장인 피츠버그와 플로리다 구장도 유저들에게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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