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0 13:11 / 기사수정 2011.06.10 13:3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6라운드 2주차에서 SK Telecom T1 김택용이 KT Rolster 이영호를 넘어서 시즌 최다승 기록을 달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K Telecom T1과 KT Rolster는 오는 12일(일) 문래동 LOOX HERO 센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11 시즌 정규 시즌 상대 전적은 3:2로 KT가 앞서 있지만 위너스리그 결승전까지 포함하면 3대3으로 타이를 이루고 있다.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이동통신사 맞수로서의 자존심 싸움에서 승자가 결정되는 셈이다.
팀간의 대결도 흥미를 끌고 있지만 SK텔레콤 T1 김택용의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이 달성될지도 이목이 집중된 사안이다. 김택용은 5라운드까지 55승을 달성했고 6라운드에서 2승을 보태며 57승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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