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12 09:47 / 기사수정 2023.05.12 09:4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아들에게 만들어주는 '도련님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바쁜 아침시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메뉴를 고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유재석은 셰프 '유리사(유재석+요리사)'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앞치마를 둘러메고 조리 도구를 든 유재석은 요리에 집중, 중간중간 자신이 만든 요리를 시식한다. 특히 샌드위치를 앙 물며 맛 테스트 중인 유재석의 모습이 그의 열정 넘치는 요리 과정을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유재석이 만들고 있는 요리는 평소 아들 지호 군에게 만들어 준다는 샌드위치. 그는 만들다보니 욕심이 샘솟아 재료를 계속 추가한다고. 이에 최종, 최최종 버전의 결과물이 나와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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