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02 15:32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일 '베어스 팬이라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100가지 이야기(이하 베팬알백)' 1~2권을 출간했다.
야구전문기자인 이재국 스포팅제국 대표와 함께 만든 이 책에는 KBO리그 1호 창단팀이자 원년 우승팀 베어스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1권은 베어스가 걸어온 '최초'의 발자취를 조명한다. 최초의 창단 과정, 최초의 한국시리즈 우승, 최초의 신인왕 배출 등 1982년부터 1986년까지 6년의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2권은 베어스 레전드에 대한 향수를 자극한다. '우동수 트리오'의 탄생, '불사조’ 박철순의 은퇴 등 올드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진=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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