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11:17 / 기사수정 2011.05.27 11: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소윤 기자]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이번 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이유인즉 집안에서도 황제인줄만 알았던 최양락이 사실은 분리수거를 담당하는 등 아내 팽현숙이 ‘하녀’가 아니라 본인이 ‘하인(?)’이라고 밝힌 것이다.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이 분리수거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할 줄을 몰라 직접 할 수 밖에 없다며 자신의 실생활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남편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이 집안의 대소사를 돌보지 않아 각종 반상회까지 나가야 한다며 결국 아파트 시위대에 참가하기까지 했다고 말해 그 사연을 궁금케 했다.
이에 아내 팽현숙은 남편에게 ‘존재의 이유’를 주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하며 부부 입담 경쟁을 펼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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