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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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서희원, 마약·불륜설 이어 이번엔 이혼 루머 '가짜뉴스' [엑's 차이나]

기사입력 2023.01.25 13:10 / 기사수정 2023.01.26 14:49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구준엽과 서희원(시쉬위안) 부부가 이혼 한다는 루머가 중국에서 등장했다.

최근 동방일보 등 중국 현지언론은 중화권 유튜브를 중심으로 구준엽이 서희원에게 이혼을 요구했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구준엽이 서희원과의 결혼을 후회하고 있으며, 이에 서희원에게 이혼을 요구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무런 근거없이 자극적인 내용만 담고 있어 중국 누리꾼들까지도 "제목과 내용이 다르다", "가짜뉴스네", "구준엽 서희원 고소해야 할 것 같아" 등의 댓글로 비난을 했다.

구준엽과 지난 3월 과거 연인이었던 서희원과 20년 만에 재회해 결혼했다. 두 사람의 영화같은 만남은 국내 뿐만 아니라 중화권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두사람의 만남이 화제가 되자 전남편 왕샤오페이는 아내가 결혼 생활 중에도 구준엽과 바람을 폈다며 불륜설을 제기했으며, 시어머니인 장란 역시 며느리 서희원이 "매일 마약을 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으나 근거없는 루머임이 밝혀졌다.

서희원은 "저와 제 여동생(서희제, 쉬시디)은 마약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심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마약설을 부인했다. 

이어 "제 여동생은 일주일에 평균 나흘을 일하며, 시부모를 모시고 아이와 함께 살기에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다. 저 또한 마약에 관심이 없다. 대만은 어떤 마약도 허용하지 않고, 우리는 법을 준수한다"고 밝혔다.

사진=서희원 구준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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