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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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10년만 무대 불안감, '이게 가능할까?' 싶었다" [화보]

기사입력 2023.01.25 09:07 / 기사수정 2023.01.25 09:0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카라 '막내 라인' 강지영, 허영지가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카라 강지영과 허영지가 함께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가 25일 공개됐다.

화보 속 강지영과 허영지는 신비로우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과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촬영 내내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보여주었고, 덕분에 화보 촬영 현장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허영지는 최근 카라 15주년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 완전체 활동 관련 "그 자체로 의미 깊지만 강지영과 니콜 언니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강지영 역시 "개인적으로 10년 만에 서는 무대였다. 이게 가능할까? 불안감도 있었지만 멤버들 있어서 가능했다"고 고마움을 내비쳤다.

또 두 사람은 이번 활동으로 처음 합을 맞추게 됐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가 됐다 밝혔다. 허영지는 "언니들한테 말하기 어려웠던 점을 그동안 혼자 속에 담아왔지만, 동갑내기 친구인 지영이에게 물어보게 되었다. 통하는 점이 많았다. 덕분에 너무나 의지하는 친구가 됐다" 전했다. 

강지영은 이어 "스케줄 끝나고 집에서 서로 뭐 하는지 사진 찍어서 보내주곤 한다. 영지가 '나 지금 TV 이거 보고 있어'라며 사진을 보내주는데 같은 프로그램을 보고 있더라"며 '지영지'만의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지영지' 유닛을 기다려도 좋을지 묻자 강지영은 "멋있는 거 하면 좋겠다"고 전했고, 허영지는 "모든 상상을 다 해봤다. 이미 저희 노래는 나왔고 활동하는 순간을 그려봤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두 사람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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