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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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주식 투자 손실 -93%…"내 현실이 더 불안"

기사입력 2023.01.18 09:20 / 기사수정 2023.01.18 09:2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돌싱포맨' 탁재훈이 주식 투자 손실액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홍서범, 류승수, 비투비 서은광이 출연했다.

이날 서은광은 "어릴 때 돈을 벌다 보니까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며 말을 꺼냈다.

이상민은 "주식이나 코인을 하냐"고 물었고, 서은광은 "둘 다 했었다. 성적은 마이너스였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상민은 탁재훈을 언급하며 "92% 마이너스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정확히는 93%다. 4500만 원 마이너스고 300만 원 남았다"라며 휴대폰으로 주식 계자를 열어 보였다.



김준호는 "웃을 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고, 류승수는 "왜 그런 불안한 종목에 투자를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더 불안하니까요. 내 현실이 더 불안하니까"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의 아버지 배 모 대표가 운영하는 K레미콘은 서울, 경기, 인천지역 레미콘 협회 회장사로, 연매출액이 18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배 대표는 과거 여러 차례 탁재훈에게 사업을 물려주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지만 탁재훈이 거절한 알려졌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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