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3 01:59 / 기사수정 2011.05.13 01: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혜숙이 결국 김준과 헤어져 주겠다며 수술만 받아달라고 매달렸다.
12일 방송된 KBS1 '웃어라 동해야' 158회에서 혜숙(정애리 역)은 끝까지 수술을 거부하는 김준(강석우 역)에게 수술을 받아 달라며 애원한다.
혜숙은 아픈 몸을 이끌고 다시 방송국으로 가려고 하는 김준에게 수술만 받는다면 자신이 김준과 안나레이커(조동백 / 도지원 역)를 위해 이혼해 주겠다고 한다.
아픈 몸을 끌고 겨우 혜숙과 함께 방송국을 찾은 김준은 뉴스 앵커와 국장 자리를 모두 사표내면서 정리를 한다.
혜숙은 방송국에서 돌아오며 휘청거리는 김준을 이끌고 병원에 입원시키며 의사선생에게 다음날 수술을 하기로 날짜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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