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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2’ 8강, 오늘(5일)부터 시작…마지막 투어 우승자는?

기사입력 2022.12.05 09:4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2022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2’ 8강이 드디어 시작된다.

5일 아프리카TV는 금일과 8일(목)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2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2' 8강 및 4강,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SL 슈퍼 토너먼트(GSL Super Tournament) 시즌2는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로 펼쳐지는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2022년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투어의 다섯 번째 대회다.

지난주 진행된 '2022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2' 16강전에서는 치열한 대결을 통해 ‘조성주(Maru)’, ‘변현우(ByuN)’, 강민수(Solar)’, ‘고병재(GuMiho)’, ‘이재선(Bunny)’, ‘박수호(DRG)’, ‘박령우(Dark)’, ‘김도욱(Cure)’이 승리하며 8강전에 진출했다.

금일 오후 5시부터 펼쳐지는 8강 경기에는 조성주와 변현우, 강민수와 고병재, 이재선과 박수호, 박령우와 김도욱이 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를 통해 다음 라운드인 4강과 결승전을 치를 진출자가 모두 가려진다. 4강전과 결승전은 오는 8일(목) 오후 5시부터 연이어 진행된다.

대회는 전 경기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6강부터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펼쳐진다. 전장은 ‘코스믹 사파이어’, ‘데이터-C’, ‘인사이드 앤 아웃’, ‘문댄스’, ‘트로피컬 새크리파이스’, ‘워터폴’, ‘스타게이저스’가 사용된다.

한편, 유저들은 ‘2022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2’ 8강부터 결승전까지 승자를 맞히는 승부 예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승부 예측 서비스는 아프리카TV e스포츠 페이지에서 획득한 포인트(젬)를 이용해 e스포츠 경기 승부를 예측하는 시스템으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사진=아프리카TV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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