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2 21:1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모바일게임 리딩 기업 컴투스에서 '2011 여름 인턴십' 대졸 참가자 모집을 2일부터 실시한다.
'전 세계와 통하라'라는 슬로건을 걸고 실시되는 이번 인턴십은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컴투스의 글로벌 도전에 함께 동참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 모집을 위해 마련되었다.
모집분야는 게임 프로그래머, 서버 프로그래머, 웹 프로그래머를 비롯해서 게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과 게임 QA까지 스마트폰과 피쳐폰 모두를 지원하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2011년 8월 또는 2012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에 해당되며, 인턴기간은 2011년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실시되고 재학생의 경우 희망자에 한하여 입사날짜 조정이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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