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0:25
게임

'뉴스테이트 모바일', 11월 업데이트 내용 공개…다양한 콘텐츠 추가

기사입력 2022.11.25 13:5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는 자사의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11월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일반 배틀로얄 모드에 자가 재투입 기능 도입 ▲슈팅 갤러리 모드 추가 ▲신규 총기 ‘SL8’ 추가 ▲드레스룸 공개 ▲크리스마스 기념 인게임 이벤트 진행 및 스킨 출시 ▲서바이버 패스 Vol.13 추가 등이다.

일반 배틀로얄(BR) 모드에 자가 재투입 기능을 도입한다. 2페이즈 자기장 내에 사망하는 경우, 이용자들은 팀원의 재투입 요청 없이 스스로 전장에 한번 복귀할 수 있다.

비행경로 내 원하는 위치에서 낙하 가능하며, 사망한 팀원을 다시 살리는 그린 플레어건을 통해 재투입 되었을 때와 동일한 장비를 지급받은 채 전장에 투입된다.

새로운 훈련 모드로 ‘슈팅 갤러리 모드(Shooting Gallery Mode)’가 추가됐다. 제한된 시간 내 최대한 많은 표적을 맞추어 점수를 획득하는 모드로, 이용자가 획득한 가장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시즌 종료 시점에 순위에 따른 보상이 지급된다.

또, 5.56mm탄을 사용하는 신규 DMR 총기 ‘SL8’가 추가됐다. 안전성이 뛰어나면서도 강한 데미지를 갖고 있으며, 다양한 파츠 부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셋 화면에는 드레스룸이 새로 등장한다.

드레스룸에 들어가면 프리셋 별로 설정한 코스튬이나 스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각 프리셋 슬롯(칸)에 무기나 차량 스킨도 전시할 수 있다. 유저 프로필을 통해 다른 이용자의 드레스룸 방문도 가능하며 마음에 드는 드레스룸에 “좋아요”도 표시할 수 있다.

다가오는 세계 국가대표 선수들이 겨루는 축구 축제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25일부터 약 한 달간 미션 달성 혹은 출석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치킨 메달, 총기 스킨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블랙프라이데이 및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상품과 스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열세 번째 서바이버 패스의 주인공은 GLC(Great Lakes Coalition) 팩션(집단)의 ‘캐리 맥그레스(Carrie Mcgrath)’로 밝혀졌다. 이번 패스부터는 레벨 업 미션의 난이도가 완화됐으며, 제공되는 보상이 더 늘어났다. 이외에도 최적화 작업, 콘텐츠 개선 작업 등도 이뤄졌다.

한편, 뉴스테이트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크래프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