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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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임신→10년간 5남매 낳았다…"또 생기면 낳을 것"

기사입력 2022.11.23 08:49 / 기사수정 2022.11.23 08:4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고딩엄빠2'에서 10년간 5번의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사연자가 소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엄마가 된 김보현의 사연이 공개됐다.

김보현은 10살 연상의 교회 선생님과 만나 아이를 갖게 됐고, 아버지께 임신 사실을 속이고 홀로 미혼모 센터에서 아이를 낳았다. 

이후 김보현의 현재 일상이 공개됐고, 10살 연상의 교회 선생과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나 첫 아이를 제외하고도 네 명의 아이들이 계속해서 포착돼 놀라움을 안겼다. 

5남매 아빠가 된 이유를 묻자 김보현의 남편은 "안 가지려고 노력하는 중이었는데 계속 들어서게 돼 낳게 됐다"고 말했다. 



VCR을 보던 배윤정은 "그럼 10년동안 계속 아이만 낳고 키운 거냐"며 놀랐고,박미선도 "10년 동안 계속 배가 불렀었다는 이야기 아니냐"고 이야기했다.

10년동안 5번의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김보현은 "더 낳을 계획 있냐"는 물음에 "특별히 계획은 없는데 만약 생기게 된다면 낳을 계획"이라고 밝혀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하는 "지금도 너무 복잡하다"고 했고, 배윤정은 "지금 다섯 명 딱 좋은데"라고 반응했다. 박미선은 애써 "본인 인생에 여건만 된다면 낳을 수 있지"라고 이야기했다. 김보현은 "외롭게 자라다 보니까"라며 대가족을 꿈꿨음을 밝혔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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