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8 17:1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은 28일(목) 멀티 플랫폼용 게임 '2012:SEOUL(이하 2012서울)'에 '비행체 제조 시스템'을 추가했다.
'비행체 제조 시스템'은 게임 내에 UFO를 공격할 수 있는 비행체를 직접 제작하는 콘텐츠로, 이를 통해 게임 내에 방어타워 외에도 서울을 방어할 수 있는 보조 수단을 갖추었다.
비행체 제조는 생산 카테고리 내에 새롭게 추가된 'UFO 파편 수집 타워'를 통해 이루어진다. 12레벨 이상일 때 건설이 가능한 이 타워는 디펜스 모드에서 자동으로 진행되는 파편 수집 완료 시 일정 확률에 따라 비행체 제조가 가능하며, 이번 업데이트에는 '한국형 비행체 제1호'가 우선 추가됐다.
'한국형 비행체 제1호'는 다수의 UFO가 공격을 가해올 시 미사일, 레이저 등의 방어타워만으로 디펜스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자동으로 UFO에 돌진하는 방식으로 서울을 수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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